만약에 익인들이 이 상황이었으면 어떨 거 같아? 일단... 꿈이 두 개야 하나는 승무원 하나는 연예인... 물론 연예계가 얼마나 난잡한지 잘 알아 그런데도 하고 싶어해. 그런데 요즘 진짜 머리가 너무 어지럽게 괴롭혀서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진짜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아 그런데 그 도중에 외국 유학의 기회가 와서 머리를 더 혼란스럽게 만든다면...? 외국에서 오디션을 볼 수 있다는 전제 하에, 혹은 한국에 와서 언제든지 오디션을 볼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익인들은 외국으로 갈래, 아니면 한국에서 계속 오디션을 볼래? 한 회사만 지망한다고 생각하면 요약하면 1 꿈이 스튜어디스랑 연예인 2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될까라는 생각에 잡혀 있다가 유학의 기회가 옴(외국에서도 글로벌으로 개최하는 오디션이 1년에 2번 3번 있고, 한국에 갈 때면 오디션을 볼 수 있음) 3 나는 지금 이 연예인이란 직업을 못하더라도 외국어를 배워서 항공 승무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외국으로 가고 싶음 4 하지만 좀 힘들 수 있음 익인들이라면 나에게, 혼란스러운 이런 일을 겪는 사람한테 무슨 말을 해 주고 싶어? 절대 신고는 안 할게, 조금... 진심을 담아서. 익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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