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면 엄마한테 이상한소리해대서 엄마가 짜증내면서 큰소리내고 아빠도 큰소리내고 하다가 몸싸움급으로 번질것같을때가 몇번있었어. 내가봤을땐 걍 아빠가 계속 그 일 들춰내고 과대망상증 피해망상증 걸린것처럼 없던일로 엄마 이상한년만들고정작 증거대라고하면 증거대지도 못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집에서 나가라하면 꼬리내리고 자기가 봐줬다는듯이 아 그냥 조용히하고 들어가서 자 이러는데 진짜 나 너무힘들다 특히 몸싸움으로 번지려고하면 걍 내가 막아서는것밖에 답이 없는데 막다가 내가 큰일날것같고 안막자니 그게더 큰일날것같고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어 엄마도 이젠 할말 안할말 다하니까... 아 지금 내가 뭐라고하는지도모르겠어 너무 무섭고 힘들다 나 어떻게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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