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때
어....음.....아........근,데.........아...진....짜.....아..아닌..가..?
이렇게 말해
'나 배고파.' 이 한마디 하는데 한 20초 걸림
음....OO아....나...지금...! ..좀....배..고픈...아 아닌가...고픈....거 같...ㅇ...아..아니야..>!
이럼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로만....봐도....답..답...하지...않아....?
진...짜.....어떡해야...하지.......
친구도 자기 답답한 거 안다는데 고치고 싶다곤 안 함...
일부러 그걸 즐기는 거 같음 일부러 더 저렇게 말해 컨셉인가
아 옆에 있는데 뭔가 너무 답답해서 화가 나 친구랑 멀어져야 하나?

인스티즈앱
면접 보는데 대표가 더운데 뭐 마실래요 묻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