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칠것같다 똥이 더러워서피하지 라는 생각도 이제는 물건너간듯 몇주전에 다른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했을때는 무서워서 집에 없는척 해놓고 매번저러네ㅜ새벽에 목소리도 듣기조차 짜증나는소리로 매번 자기네가 워협받고있다는둥 남들이 너무 시끄럽게 군다는둥 대통령욕하고 내가봣을때 피해망상에 인듯 밖에서 주민들 이야기 들어보면 강아지랑 같이사는것 같던데 강아지가 뭔죄야 맨날 짖던데 경찰도 대처 두루뭉실하게 하고 아진짜 미치겠다 벌써 몇달동안 새벽마다 저러니까 내가 미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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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