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1751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너무 울고싶어 너무 우울한 것 같아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 일부러 친구들이랑 더 장난치고 해봐도 자꾸 마음이 진정이 안돼 너무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울어도괜찮아 ㅠㅠ 나는 울면 좀 괜찮아지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울 수 없어 지금 거실에 언니가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고마워 정말 나에게는 위로가 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맞아맞아 아래 익처럼 나도 저번에 엄청 우울하고 갈길이 없을거같을때 좀 걸었더니 좋더라! 힘내 쓰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지금 좀괜찮아졌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가서 하염 없이 걸어 우울함 떨쳐내고 걸으면 다른 잔생각들 많이 난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한번 해볼게 너무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응 지금 우울할 때 바로 대충 입고라두 나가서 마트 구경도 하고 그냥 산책도 하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꼭 할게 정말 다정하다 완전.. 눈물 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니야 일단 울지 말구 잘 다녀와 조심히 날 뜨거우니 모자라도 쓰구 가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알았어 너무 고마워 진짜 오늘 좋은일들만 있을거야 꼭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난 행복해 그러니 너도 행복해지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알았어 행복해지는거야 힘내볼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배라 중량스티커 점주한테 하나하나 알람가는거 앎?
20:24 l 조회 8
살목지 보고싶은데 같이 볼 사람이 없거든2
20:24 l 조회 6
20대 후반~30대 초반들 중에 선크림맘 바르고 다니는 사람 있어?3
20:23 l 조회 11
27살 용돈 60 오바다 vs 취준이면 ㄱㅊ6
20:23 l 조회 20
네일 표면 왜이럴까..
20:23 l 조회 16
나가기 싫은데... 다이소 산책갔다온다
20:22 l 조회 7
158이 얼굴살 쫙 빼려면 몇 까지 빼야할까..??5
20:22 l 조회 10
1일 소주 1병 알코올 중독이다 vs 아니다4
20:22 l 조회 13
아빠 부드러운거 드셔야하는데 혹시 과자 추천해줄 사람?ㅠㅠ6
20:22 l 조회 22
담주 셤인 애인 오늘 밤에 온다함 2
20:22 l 조회 10
객관적으로 모쏠친구가 나 시샘하고 안좋아하는거 같지? 5
20:22 l 조회 35
서울 마포구청역 >> 가본적 있는사람??
20:22 l 조회 10
인생최대 몸무게 달성2
20:22 l 조회 8
동생련 개주기고 싶은데 6
20:21 l 조회 18
간호사 월급 50만원차이 많이 큰 편이지?2
20:21 l 조회 15
너네 남친이 이러면 결혼 할거임?? 4
20:21 l 조회 15
아이씨가 욕보다 더 안좋은 말이야?
20:21 l 조회 6
나이 많은 상사가 자꾸 자기 알아 두면 좋다고 스노쿨링 하라는데
20:21 l 조회 9
얘들아 청년월세지원 신청하려는데ㅠㅠㅠㅠ 한번만 뭐좀 알려줄 수 있을까??
20:21 l 조회 9
수영 개싸다 진짜
20:21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