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사연? 보고 아주 조금씩 기부하고 있거든 나도 빠듯하긴 한데 난 천원 없다고 죽진 않지만 이 돈이 절실한 사람도 있으니까 쓴다면 그런 곳에 쓰자고 생각해서 매달 오천원 정도 쓰거든 엄마도 칭찬해주고 해서 더 좋았어 근데 친구가 이 얘기 듣고 나한테 너 그냥 보여주려고 기부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고 지나가는 말이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좀 기분 나쁘다......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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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사연? 보고 아주 조금씩 기부하고 있거든 나도 빠듯하긴 한데 난 천원 없다고 죽진 않지만 이 돈이 절실한 사람도 있으니까 쓴다면 그런 곳에 쓰자고 생각해서 매달 오천원 정도 쓰거든 엄마도 칭찬해주고 해서 더 좋았어 근데 친구가 이 얘기 듣고 나한테 너 그냥 보여주려고 기부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고 지나가는 말이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좀 기분 나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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