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가슴 내 지방인데 남친이 뭔 상관이냐고 누구 봐달라고 커진 줄 아냐고 니는 그럼 남자한테 봐달라고 맨날 뽕 넣나봄?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오쩌라고 오쩌라고 하다가 갑자기 우는데 얼탱... 내가 때렸어 뭘했어 ㅠㅠ 지가 먼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선빵 치길래 거기에 따박따박 대답해줬더니 우는 게 어딨음... 때리기라도 했음 덜 억울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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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가슴 내 지방인데 남친이 뭔 상관이냐고 누구 봐달라고 커진 줄 아냐고 니는 그럼 남자한테 봐달라고 맨날 뽕 넣나봄?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오쩌라고 오쩌라고 하다가 갑자기 우는데 얼탱... 내가 때렸어 뭘했어 ㅠㅠ 지가 먼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선빵 치길래 거기에 따박따박 대답해줬더니 우는 게 어딨음... 때리기라도 했음 덜 억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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