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잠잘 때만 같이 있는 애라 평소에도 그러는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자다가 뒤척이기만 해도 조용히하라면서 면박주고 에어컨 바람소리가 시끄럽다면서 꺼버리고 ; 아무소리도 안들리는데 .. 그러면서 하루 종일 한숨 쉬고 방금 걔 자려고 눕길래 나는 불도 안켜고 최대한 조용히 양치질하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성질부림.. 하 기숙사 나가야겠다 ㅎㅎㅎ
| 이 글은 9년 전 (2017/7/05) 게시물이에요 |
|
나랑 잠잘 때만 같이 있는 애라 평소에도 그러는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자다가 뒤척이기만 해도 조용히하라면서 면박주고 에어컨 바람소리가 시끄럽다면서 꺼버리고 ; 아무소리도 안들리는데 .. 그러면서 하루 종일 한숨 쉬고 방금 걔 자려고 눕길래 나는 불도 안켜고 최대한 조용히 양치질하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성질부림.. 하 기숙사 나가야겠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