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반지하인데 계속 고양이 울음소리들리긴 했는데 방해될 정도는 아니었거든 근데 어던 할머니가 쓰레받이? 들고 계속 땅 탁탁 치면서 다니니까 집 사람 다 깨서 엄마 놀라서 창문 보는데 할머니가 그쪽에 고양이있다고 도망가게 하는거라고 그런식으로 얘기해서 아무리 그래도 지금 새벽에 사람들 다 자는데 그롷ㄱ 큰소리를 내면 어떡하냐고 하니까 할머니가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쫒ㅌ아내면 감사해야하는거 아니냐고 ;ㅅ; 아니 고양이 애초에 이쪽에 없었고 골목 밖에서 서리났는데 뭔 진짜 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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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해가 안가는 미스테리한 시청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