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은안그러는데 거의 7냔된친구가 고등학교 중반쯤부터 나랑같이 어느무리에 속하면서 점점 변하더니 나 자다가 전화받으면 여보새요...이러면 항상 아 개 ㄸㄲ워 이러구..엄청욕하고 ㅆㄱㅈ없다한다.. 이게 띠꺼울수도잇나? 이해가 안가네.ㅡ얘만그럼
| 이 글은 9년 전 (2017/7/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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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안그러는데 거의 7냔된친구가 고등학교 중반쯤부터 나랑같이 어느무리에 속하면서 점점 변하더니 나 자다가 전화받으면 여보새요...이러면 항상 아 개 ㄸㄲ워 이러구..엄청욕하고 ㅆㄱㅈ없다한다.. 이게 띠꺼울수도잇나? 이해가 안가네.ㅡ얘만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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