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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
이 글은 8년 전 (2017/7/05) 게시물이에요

언제부턴가 그 꿈 기억도 잘해서 주위에 말해주면 되게 좋아함

뭔가 내가 그날 본 영화나 겪은 일이라던가 노래듣고 자면 잠들기전에 마지막으로 들었던 노래의 사람이 나온다던가 이런식?

뉴스보고 자면 뉴스일도 나옴

주위사람은 재밌지만, 나는 아침에 겁나 멍하지


아마 낮잠잘때였는데, 내가 사는 오피스텔이 복층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미친듯이 들리기 시작함. 일어나야 하는건 아는데 못 일어나겠는거야. 아 가위눌렸구나 생각했음

숨도 제대로 안쉬어 지고 그러는데 복층 아래 계단에서 누가 올라오는게 보임

흙냄새가 진짜 심했음 할아버지였고, 위에는 군복같은거 입고 계셨음

내가 일어나려고 하는데 그분이 너 도망가야돼 밖에 난리났잖아. 이래서 막 침대에서라도 구를려고 악을 썼음

그러니까 보고 비웃으면서 근데 일어나서 나가도 죽어 너 이러는 거임 순간 몸에 힘이 다빠짐 

나가도 죽고 여기 있어도 죽어 너는 

이말이랑 동시에 사이렌 소리가 귀 바로옆에서 나는거처럼 찢어질듯 나다가 깸

진심 일어났는데 땀범벅에다가 너무 서러워서 엄마한테 전화함


3일연속 같은 꿈 이어지면서 꿨던거에 비하면 이게 제일 안무서웠던 가위인듯

그래도 가끔은 어벤져스가 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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