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사회 구조적 문제로 보려고 함 ㅋㅋ
예를 들어 가난에 시달리던 사람이 반사회적인 성향을 갖고 모르는 사람 찔러죽이고 본인도 죽었음
그럼 그 피해자만을 애도하는 게 아니고 피해자도 안타까운데 가해자도 안타깝다 이러고 있음
뭐 우리나라 복지수준이 답이 없어서 그런거면 몰라도 밥줘 집줘 생활비줘 솔직히 해줄만큼 해준다고 보는데
근데 계속 사회 구조적 책임이 있다
소말리아에서 범죄가 많은 맥락에서 봐라 그 사람도 어쩔 수 없었을거다
하고 가해자 옹호하는 게 진짜 한대치고싶음 ㅠㅠ
본인이 도태된 인간이라 자꾸 그런 소리하는걸까?
그럼 그 불쌍한 인간 니 많이 끌어안고 살라고 말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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