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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8년 전 (2017/7/05) 게시물이에요

지금 옷 안 맞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그 말 들으니까 너무 당황스럽다

내 몸 상태가 너무 눈 뜨고 지켜보기 어려울만큼 머리부터 발끝까지 침 맞아야할 정도니까 살 좀 찌우래 건강하게 고기 먹으면서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가 않은데요^^...

옷이 내 몸에 맞춰주는 게 아니라 내가 옷 사이즈에 맞춰야하는데...


내가 다이어트한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다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지금 운동도 당분간 하지 말고 음식은 가리되 고기는 채소랑 같이 팍팍 먹으래

미쳐 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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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의원 말 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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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흐흑...
지금 너무 비빔면 먹고 운동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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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돼ㅜㅠ 한의원에서 저러면 너 심각한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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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든 의사가 저 말 하지 않아? 저 말 나오면 얼마나 심각한거야...?
어떤 말이 심각한 말인데?? 아니 근데 나 정상체중에서 조금 비만인거 같은데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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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한의원 몸 약해서 자주 가는데 저런 말 들은 적 없어ㅜㅜ.. 그리고 침 맞을정도면 몸 상태 안좋단거야 나중에 아프지 말고 지금은 걍 건강하게 살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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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헉 진짜...? 그냥 거기 가면 침 다 맞춰주는 줄... ㅠㅠ
알게쏘...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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