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던 남자친구랑 같이 있던 첨에는 내 착각이겠지 하고 말았는데 눈마주치고 위 아래로 보던 사람도 있어서 착각이 아니라는걸 알았어 뭐 옷을 막 야하게 입은 것도 아니고 여름이니까.. 반팔입은거고 짧은 치마 입은거고 롱치마 덥잖아.. 치마도 그냥 남들이 입는 정도 길이야.. 뭐 눈에 띄는 무언가를 한 것도 아니야 예를 들면 문신같은건 멋있어보이면 한 번 쳐다볼 수도 있고 그런데 대체 왜 보는거지 그렇게 빤히.. 기분 좋은 시선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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