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물한 살인데 내가 나이 한 마흔은 먹은 것처럼 이렇게나 나이가 들었는데 아무런 능력도 없고 나중에 뭐 하면서 먹고살지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젊어서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미치겠다 그러기 쉽지 않다는 걸 본인이 알고 있으면서도 젊어서 성공한 사람 보면 부럽고 난 뭐하고 있지 싶고 그러다 보면 비참해지고 우울해지고... 진짜 이런 생각 잘 안 했었는데 엄청 긍정적이었었는데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네 ㅠㅠㅠ 하루하루 나이를 먹는 것도 싫고 진짜 나 왜이러냐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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