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가 지나쳐 진짜; 일부러 벌리는거처럼..다른애가 몇번 주위줬는데 고치기는커녕..뭐라말할까..입좀 다물고 먹으면안돼? 아냐..입좀 안벌리고 먹어라? 하.. 딴애가 아 쩝쩝거리지마, 혹은 입좀 다물고먹어. 했는데 항상 기분나쁜티내고 그때뿐이지 안 고져짐..
| 이 글은 8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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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지나쳐 진짜; 일부러 벌리는거처럼..다른애가 몇번 주위줬는데 고치기는커녕..뭐라말할까..입좀 다물고 먹으면안돼? 아냐..입좀 안벌리고 먹어라? 하.. 딴애가 아 쩝쩝거리지마, 혹은 입좀 다물고먹어. 했는데 항상 기분나쁜티내고 그때뿐이지 안 고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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