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좋은데 굳이 일반 사람들 앉는 좌석에 합쳐논게 이해가 안됨..
2호선 타다 만원전철이라 자리 정말 없으면 비워놓기도 뭐할때 많거든 근데 다들 앉기도 뭐하고 눈치만 보다 결국 몇 사람들 앉긴 앉는데
이럴거면 노약자석에 임산부도 앉을수 있게 만들어놓고 칸을 늘리던가 괜히 일반 승객들도 서로 불편해지는 거같은데 나만 이렇게 생각해..?
임산부가 없을때 호마다 잉여좌석 8개? 4개?씩 남는건데 솔직히 기획만하고 너무 생각없이 만든거 같다..
+ 임산부석 의도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결과가 만족스럽진 않다는 뜻이니 오해 없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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