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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헤어 6일 전 N피부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80
이 글은 8년 전 (2017/7/13) 게시물이에요
나는 저렇게 되지 말래.. 

그걸 꼭 그자리에서 들릴텐데.. 내가 다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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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라두 그게 잘못된걸 알구있다면 다행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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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도 그래... 진짜 내가 다 죄송해서 그럴 때마다 엄마가 더 부끄럽다고 뭐라고 해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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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2222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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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3333... 우리엄마도... 하... 들릴까봐 무서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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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4444.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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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555 엄마가 그러면 바로 왜 남한테 관심이 많냐고 신경쓰지말라고 다들 알아서 한다고 얘기한다 ㅠ
엄마 ㅠㅠㅠ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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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6666 ㅜㅠㅠㅠㅠㅠ 제발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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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한테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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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반바지입고 저런소리 들어서 트라우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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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그분 자존감 뚝뚝뚝이었겠네
평생에 남을 상처가 될 수도 있는데 말한마디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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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남들은 아무렇지않게 말하고 심지어 까먹을수도있지만 나한테는 엄청 큰 상처가 된 경우가 많아서 내가 다 마음이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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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내가 다 수치스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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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가 잘 말씀드려봐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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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너무 싫은 말이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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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우리 부모님도 그럼 내가 그럴때마다 그런말 하는게 얼마나 무식하고 예의없는 말인줄 아냐고 하는데 안고치는건지 안고쳐지는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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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2울엄마도그럼, 딴애는 이제 안들리게 나한테만 살짝말하는데, 그럼뭐함 몸평인데; 하지말래도 계속.....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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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엄마아빠도 그럼ㅠㅠ..난 그래서 맨날 그러실때마다 남 외모에 대해서 함부로 평가하면 안된다고 말씀드리는데 부모님은 이미 습관처럼, 버릇처럼 하고 계셔서 한번씩 그렇게 툭툭 말씀하셔 자꾸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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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아빠도 배만 보면 임신 14개월인데 남의 뱃살보고 뭐라 그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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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오히려 문화의식없고 예의없는거 젊은애들보다 나이 좀 있으신 아줌마 아저씨 들이 더해... 백화점 알바 해보니까 뼈저리게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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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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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울엄마아빠는 자기 딸한테도 그런 소리를 해서 아휴 참... 남부끄럽게 밖에서는 하지 말았으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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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아빠도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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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삼촌이랑 엄마도 그럼... 조것보다 더 심하게 해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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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울 아빠는 tv볼 때마다 연예인 얼평을 그렇게 많이 하셔.. 그래서 정색하고 아빠 도대체 그럼 내 얼굴은 어떻게 생각하는거야? 이랬는데도 대답 안하고 연예인 얼평은 계속 하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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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아빤 나한테 말한다 ㅋㅋㅋㅋㅋㅋ 밤에 물마시고있는데 살쫌빼야하지않니 이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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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우리엄마 얘긴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맨날 뚱뚱한사람 보고 비웃음...보고있음 나랑 내동생 민망보스 내동생 그래서 맨날 엄마 뒷담함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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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그래서 엄마랑 자주 싸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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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아빠도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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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 엄마도 가끔 진짜 너무 싫음 왜 그러는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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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리 엄마아빠도 ....하 옆에 있는 내가 더 안절부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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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울 엄마 아빠 이모 다 그럼 어휴 얼평 몸평하지 말라고 말을 하면 오히려 나한테 뭐라 함ㄷ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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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집도그런다...남의집딸 상처주지말고 눈앞에딸한테나 잘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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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엄마도....진짜 내가 다 무안하고 너무 미안해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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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 엄마 아빠도 그러는데 친구부모님이나 내주변 부모님 나잇대 분들이 몸이나 얼굴에 대해 아무렇지않게 평가나 말하는거보면 그 세대분들한테는 자연스러운 일인듯..적어도 내 주변은ㅜㅜ내가 그래서 부모님이 그런 말 할때마다 몸평얼평하지말라고 하는데 그냥 그런말을 평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것같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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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엄마도 지나가는 사람 얼평하고 그러는데 그런것좀 고쳤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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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엄마도 그럼 그래서 내가 반대로 엄마 그러지좀말라고 했는데 저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반바지 입는다고 뭐라고 계속 그러는 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빡쳐서 엄마 어떤 지나가는 사람이 엄마 아들 허벅지 두꺼운데 왜 트레이닝복 안 입거 무슨 자신감으로 딱붙는 바지 입냐고 하면 엄마 빡쳐 안 빡쳐? 하니까 엄마가 빡치지 함 그래서 그뒤로 좀 줄으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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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도 가끔 그래도 저건 너무 심하잖아~~ 이래서 엄마가 그러니까 내가 자꾸 다른 사람의식하게 되면서 성형한다고 하는 거잖아~~~ 이럼 (내 성형 반대하심) 넌 그래도 봐줄만한데? 이러면 그건 엄마 생각이고요~~ 하면 직빵 bb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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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 엄마도 가끔 그럼 내가 엄청 뭐라하는데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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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뭔가 평가하는거 아무렇지도 않아함 당하면 싫어하면서... 내가 진짜 뭐라해도 그래 ㅠ 그런 말을 평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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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는 아빠가 맨날 그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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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 아빠도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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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엄마도 그래서...내가 너무 다 죄송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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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 아빠도 그래...너 초등학교5학년때 같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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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리 아빠도ㅜㅜ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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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는 주위사람이 화장품가게에 있는 뚱뚱한 여자들 보면 저런거로 꾸며서 예뻐지는거보다 더빠른 방법이 있을텐데 이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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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우리엄만내동창들얼평몸평..ㅜㅜㅜㅜ제발안했으면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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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친구 엄마가 저래서 다른데서 진짜 욕많이 핬는데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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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엄마도 그런말 자주 함... 되게 민망하고 미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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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빠도 그럼 진짜 ㅋㅋㅋㅋㅋ 그 사람한테는 안 들리는 차 안이었지만 내가 다 기분 나빴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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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 엄마두 그럼ㅠㅠㅠㅠ진짜 노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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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 엄마도 그럼ㅠㅠ 정작 옆에있는 나도 엄청난 뚱뚱인데..ㅠㅠ 그러지 말라고 해도 정말 안고쳐지더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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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울엄마는 저 언니가 입은 거 예쁘다 너도 입으면 예쁘겠다 이런 말만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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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리 엄빠도 그래ㅠㅠㅠ진짜 너무 싫다ㅠㅠ나도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나도 그렇다는거잖아 글고...요즘엔 글서 그냥 그런가보지 뭘 남한테 그렇게 관심갖냐고 더 말 못하게 하긴 하는데...어휴...진짜 속상하고 부끄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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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우리아빠도그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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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진짜 우리아빠 저번에 내가 뭐 먹고있는데 몸매 생각하면서 먹으라고해서 진짜 정색빨고 뭐라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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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도그럼....저번에내가하도열받아서 엄마운동좀해남들이보면엄마가얼마나아파보이고없어보이고힘없어보이고약해보이겠어 나는 저렇게되지말아야지생각하면어떡해 이러고 엄마기분나쁘지 남들이 엄마다듣는데서 이런애기한다고생각해봐 얼마나 창피하고수치스러워? 그럴시간에 나를돌아보겠다 나는 이라고 직방으로 때렸더니 아무말도안함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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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우리 엄만 내가 더 뚱뚱해 저 여자가 더 뚱뚱해 하심... 아 진짜 가족이지만 너무 무례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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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우리아빠도 그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통통한 편인데 남들이 날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는 생각 안 하나 나도 남한테 그런 말 듣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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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우리 엄만 삿대질까지 했었음 "저것봐 쟤는 허벅지가 쓸리잖아 저럼 엄청 불편해~" 와 진짜 사라지고 싶었다 순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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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리엄마도 가끔그러시는데 내눈엔 진쩌 괜찮은데 왜 그러시는지....그래서 난 왜? 이쁜데?라고 함.....그러고 그냥 다른얘기해ㅠㅠㅠㅠ내가 다 죄송하다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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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도 저번에 친구랑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좀 뚱뚱하신 여자분 보고 저런 사람은 치마를 입으면 안 된다고 큰소리로 말하길래 친구랑 둘이 뭐야... 지는... 이러고 지나감 무례한 사람 너무 많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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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그런사람(아저씨)은 밖에나오지 말아야한다고 해주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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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울 엄빠도 그럼; 그 세대에 뭔 일 있었음? 부모님들 거의 다 저런 인식 가지고 있음 미개하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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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리 아빠는 사촌동생한테 막 비웃으면서 너 왜이렇게 살이쪘어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야 나는 뚱뚱한편인데 동생은 날씬~보통이거든 내가 다 기분나쁘고....아빠딸은 안보이나 하고싶고 그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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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빠한테 말씀드려 그런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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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우리 엄마도 그런다.. 어른들 그런 분 많으신가 보네 앞에 지나가는 사람이 뚱뚱하면 다리가 굵다느니 소곤소곤도 아니고 대놓고 말해서 내가 그때마다 말리는데 웃으면서 안 들어 말려도 소용이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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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 엄마도 저런 말 해서 내가 엄마 때문에 엄마 딸 어디가서 욕 먹어도 하소연 할 수도 없겠다 이ㅣ러니깐 이제 좀 안하셔 ㅠㅠㅠ 이렇게 말 해보는거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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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우리엄마도.. 나도 날씬한편은아니고 통통에서 퉁퉁 왔다 갔다하는 몸인데 내앞에서 그런말 아무렇지않게 하시더라..ㅠㅠ
그래서 내가 더부끄러워서 엄마 그러지 마.. 하고 다른곳으로 자리 옮긴다.. 근데도 안고쳐지더라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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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울 엄마도 뚱뚱한 여자가 짧은 반바지나 치마 입고 지나가면 나한테 쟤 좀봐 뚱뚱한데 저렇게 짧은걸 ... 이러심 ㅠㅠㅠㅠㅠㅠ 내가 하지말라고 해도 왜~ 이러시고 ... ㅠㅠㅠㅠㅠㅠㅠ제발 그러지좀 말라고요..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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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진심 우리 엄마아빠도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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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진심 우리 엄마아빠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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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ㅠㅠㅠ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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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우리 아빠도 그래..ㅋㅋㅋㅋ 딸래미도 날씬한거 아닌데 엄청 그래서 맨날 내가 그만하라고 함... 아빠 그렇게 말하는거 되려 딸 욕보이는거라고....다른 사람들한테 뭔 예의야 그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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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우리 부모님도 그래 ㅋㅋㅋㅋㅋ 진짜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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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거 잘못됐다는 걸 말해줘야 안다 사람이 예의가 있어야지 나이만 먹어서 뭐해 진짜 괜히 내가 욕 다 먹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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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울엄마도그래; 뚱뚱한데 짧은바지입거나 꾸미고다니는분들한테 쟤는무슨자신감이니? 이렇게크게얘기해서 조용히하라고 뭐라함... 가끔 이해할수없는행동을 하지 울엄마도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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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와... 우리엄마아빠.... 그리고 저여자가뚱뚱해 내가 뚱뚱해? 물어보고 너는 그러지마 이러고 진심 내가 조금만 살쪄도 알아본다 어휴 살찌게? 저허벅지봐 아주 튼실해 이러면서!!! 난아무렇지도 않다고오오오오오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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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우리 아빠가 그럼 그래서 나랑 항상 싸움 내가 얼평 몸평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고 그렇게 얘길해줘도 못알아들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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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와 우리아빠도....나도 뚱뚱한데 꼭 그렇게말해야하는거냐고 맨날그런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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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우리 엄빠,언니 다 그럼....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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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우리 아빠도 그럼 지금 하와이 와있는데 여러 나라 사람들 다 모여있는데 나라마다 체형이 다르잖아 전체적으로 평균 키가 높은 곳도 있고 낮은 곳도 있고 비만도수가 높은 곳도 있고 낮은 곳도 있고 그래서 지나갈 때마다 저 몸으로 어떻게 라이프가드를 하지 경찰관을 하지 비키니를 입지
한국이 워낙 외모지상주의가 심하고 나도 외모를 아예 안 본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점점 내 속으로 사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려는 행동을 아예 안 하려고 노력 중인데 되게 주위에서 그런 소리하면 엄청 힘 빠짐... 어떤 다른 사람들도 나를 내 주위 사람들을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다는 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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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우리엄마도 우리엄만 진짜 심하다.... 바로 면전에서 와 몇키로야? 몸이 바리 돼지같네! ㅇㅇ야 우리는 살 안찌는 타입이라 참 다행이다 그치? 이럼ㅋㅋㅋ..... 그거랑 축제 때 팔찌 팔고있는 흑인분이 팔찌 좀 보고가세요 했는데 얼굴 훑어보고 팔찌 훑어보고 아 별로 안예쁘네요ㅎ 이러고 작지만 다른사람헌테 들릴 크기 목소리로 가자~ 냄새 나는 것 같다 이러더라 나 진짜 미안해 죽는줄알았다...... 진짜 몇번이나 죄송하다고 고개 숙엿ㅎ는지 모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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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우리 아빠도 그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들릴 것 같은 거리에서도 그냥 큰소리로 막 그런말함 ㅠㅠㅠㅠㅠ그러시지말라고하는데도 그래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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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내가 다 죄송스럽고 그렇다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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