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할때 왜 안해주냐고 난리치시다 결국 접수하시더니 내옆에 앉으시더니 말거심..... 시집안가냐고....나21살인데 접수해주시는분들이 나 안쓰러워보이셨는지 얼른 진료실로 들여보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