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동안 알바도 뭐도 아무것도 안 하고 진짜 급한 거 아니면 밖에도 안 나갔는데 엄마가 지켜보시더니 네가 아무리 집이 좋고 쉬는 게 오래가도 언젠가 이 생활도 못 버텨서 네가 움직일 날이 올 거니까 쉴 때 많이 쉬라고 했는데 나 솔직히 그때는 집이 최곤데 과연 내가 그런 날이 올까 했는데 3개월 지나고 요즘 진짜 나가고 싶고 집에만 박혀있으니까 지겹고 미치겠더라,,, 진짜 움직이고 싶고 ㅠㅠㅜㅠ 엄마 말씀이 맞았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14) 게시물이에요 |
|
3개월 동안 알바도 뭐도 아무것도 안 하고 진짜 급한 거 아니면 밖에도 안 나갔는데 엄마가 지켜보시더니 네가 아무리 집이 좋고 쉬는 게 오래가도 언젠가 이 생활도 못 버텨서 네가 움직일 날이 올 거니까 쉴 때 많이 쉬라고 했는데 나 솔직히 그때는 집이 최곤데 과연 내가 그런 날이 올까 했는데 3개월 지나고 요즘 진짜 나가고 싶고 집에만 박혀있으니까 지겹고 미치겠더라,,, 진짜 움직이고 싶고 ㅠㅠㅜㅠ 엄마 말씀이 맞았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