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지하철 상가에 있는 토니모리에 들어갔거든 혼자 섀도우 구경하고있는데 직원이 계속 날 쳐다보길래 부담스러워서 빨리 고르고 갈려고 섀도우 하나 집었는데 고객님 물건 만지시면 안돼요 하는거야 근데 걍 그런느낌있잖아 안살거같으니까 빨리 나가라는 그런거같아서 기분 확 구려지는거..? 솔직히 누가 화장품가게에서 물건 집었다고 뭐라햌ㅋㅋㅋㅋ자존심 상해서 섀도우 하나사고 직원 명찰 한번 쓱 보니까 직원분이 고개 푹 숙이시길래 그냥 나왔는데 진짜 기분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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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렇게 팬서비스 해주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