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조 때문에 그 집이 들어가려면 우리 집 거실 쪽을 좀 둘러서 들어가야함 근데 그 집 애가 그럴 때마다 우리집 마당으로 계속 돌을 던짐 애엄마가 안 말려 정신이 이상한가봐(마당에서 키우고 개가 돌을 파오고 그래서 몰랐었음) 발견하고서 바로 애한테 애기야~ 그러며 안 된다 강아지 아야! 한다 이렇게 말했음 속으로는 욕하면서 그리고 대학 때문에 다른 지역 가있다가 몇 개월 만에 왔는데 우리 집 개가 그 옆집 애랑 아줌마만 보면 짖는거임 애는 그렇다 쳐도 아줌마는 왜 그러나 했는데 지나다닐 때마다 우리집 강아지 한테 아주 별의별 욕을 다하는 걸 듣게 됨 낮 시간에 집에 사람이 없으니까 아직도 없을 줄 안 듯ㅋㅋㅋ 대학생의 방학일도 모르고 방금도 그러길래 내가 창문으로 째려봤거든(그집 계단에서 우리집 거실 일부분이 보임) 잠깐 당황하더니 뭔데 어른한테 눈을 흘기냐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 나니요 그래서 뭔데 남의 집 훔쳐보냐고 받아치니까 보여서 그랬다길래 나도 보여서 봤어요 이러고 우리 집 개한테 욕 좀 그만하라고 그랬더니 개가 너무 짖는다고 관리 똑바로 하라고를 욕을 섞어서 말함 나도 화나서 그 집 애가 맨날 돌을 던져대니까 짖는거 아니냐고 얼른 말려야지 그런 걸 그냥 두냐고 막 뭐라했더니 개한테 던진게 아니라 주변에 던진거고 개한테 욕한게 아니라 개가 짖으면 시끄러우니까 그 전에 시끄럽게 한 거래 아나ㅠㅠㅠㅠㅠ 말이냐 방구냐ㅠㅠㅠㅠㅠ 대화불가 유형의 사람 같길래 막말한 다음에 당신들아니고 우리 집 나무한테 했다 그럼 알맹이 없이 텅텅 비었다 막 이런 말 했음ㅋㅋㅋㅋ큐ㅠㅠㅠ 우리 집 나무한테 한거예요ㅠㅠ 마음 같아서는 나도 그냥 별의 별 욕 다하고 싶었는데 후... 저런 사람도 지가 어른이라고 왜 쳐다보냐고 하니ㅋㅋㅋ 애가 왜 동물한테 돌 던지는 행동을 하는지 잘 알겠는 수준이었다 욕과 패드립 성희롱적 발언 없이는 문장을 완성할 수 없는 사람이 옆집 사람이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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