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화장품가게인데 사장은 가게가 여러개있어서 바빠가지구 우리매장엔 거의 안오고 평일오전에 알바생 오후에 나 주말에 또 알바생이 한명더있고 혼자 가게보는 알바야 본론은 우리가게에는 일반적으로 거슬러주는 돈통말고 금고라고 예를들면 돈통에 천원짜리가없으면 금고의 천원짜리 열장이랑 돈통의 만원한장을 체인지할 수 있는 금고가있는데 마지막으로 사장이 금고에 돈을채워놓고 일주일후에 왔는데 거기에 오만원짜리 한장이 없어졌다는거야 cctv를 보면서 자기딴에 추리했는데 7/2일날 금고를 오후타임인 나랑 주말오전알바가 열었다는데 cctv가 각도가 애매해가지고 손이나오기는 나오는데 정확하게 주머니에 넣고 이래도 모를각도임 근데 단지 그 금고를 시재맞추기 위해서 열었다는 이유만으로 나랑 오전알바 반반물어내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솔직히 아닌걸 아니라고하지 맞다는쪽에서 정확한 증거도 없고 이걸 물어내야돼?? 진짜 오만원가지고 너무 쪼잔하지만 경찰서까지 가고싶음 범죄자 취급하니깐 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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