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집을 최근들어 너무 자주가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간듯..) 며칠전에도 친구 집 데려다주는데 들어가자길래 빈손이라 들어갈수없다 다음에 선물 들고오겠다고 극구사양했는데 술먹고 자기섭섭하다고 너는 우리집이 불편하냐고 그냥 와도되는데 왜 내빼냐고 그러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그래도 남의 집이니까 그런건데 저 말 듣고 깜짝 놀랐다.. 뭐 술김에 한소리겠지만
|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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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집을 최근들어 너무 자주가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간듯..) 며칠전에도 친구 집 데려다주는데 들어가자길래 빈손이라 들어갈수없다 다음에 선물 들고오겠다고 극구사양했는데 술먹고 자기섭섭하다고 너는 우리집이 불편하냐고 그냥 와도되는데 왜 내빼냐고 그러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그래도 남의 집이니까 그런건데 저 말 듣고 깜짝 놀랐다.. 뭐 술김에 한소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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