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어서 신경질적으로 어라고 대답했다고 그게 이라고 와서 때리고 욕하고 해놓고 아빠가 죽여버릴까라고 말한 걸 아빠가 나한테 죽여버리겠다고 말했잖아라고 하니까 말 똑바로 하라고 뭐라하고 오물을 뒤집어 씌우고 싶다고 하고 애초에 발단이 나였대 지가 화났을 때는 건들지 말래 뚜껑도는 경우 짜증낼 때 울 때밖에 없다면서 근데 그게 이상한거아냐? 내 친구들은 살면서 한 번도 손찌검 당한적도 없고 욕설들은 적도 없는데 왜 나는 이래야 하는데 친구들은 밖에서 내가 부모님이랑 전화하면서 감정없이 한다고 뭐라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부모라고 잘 하라고 하는 애들보면 부럽고 짜증나고 힘들어 방금 전 일인데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오빠는 성추행범이고 부모라고 있는건 제정신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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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