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열심히 안함... 미술학원 + 컨설팅 학원에 돈 200정도 들이는데 지금 학종으로도 크게 가능성 없다고 하고 그럼 그림이라도 열심히 그려야 할 텐데 미술학원 너무 멀다고 맨날 누워서 안간다고 찡찡댐... 아무것도 안하고 놀면서 자기 스트레스 받는다고 정신병 걸린거같다고 정신병원 상담 받고 싶다고 하는데
제작년에 큰언니때 겪어본 일이라 고삼 스트레스로 아무것도 안해도 압박감 때문에 힘든 건 알겠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그럼 올해 좀 쉬고 내년에 대학을 가던가 홍대로 낮추던가 하라는데 그건 본인 자존심이 허락못하는듯.... 답답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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