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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5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그만큼 열심히 안함... 미술학원 + 컨설팅 학원에 돈 200정도 들이는데 지금 학종으로도 크게 가능성 없다고 하고 그럼 그림이라도 열심히 그려야 할 텐데 미술학원 너무 멀다고 맨날 누워서 안간다고 찡찡댐... 아무것도 안하고 놀면서 자기 스트레스 받는다고 정신병 걸린거같다고 정신병원 상담 받고 싶다고 하는데

제작년에 큰언니때 겪어본 일이라 고삼 스트레스로 아무것도 안해도 압박감 때문에 힘든 건 알겠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그럼 올해 좀 쉬고 내년에 대학을 가던가 홍대로 낮추던가 하라는데 그건 본인 자존심이 허락못하는듯.... 답답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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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찡찡 대고선 아예 안 가 버리면 문제가 있는 건데, 아니면 그냥 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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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예 안가지 진짜.... 일주일에 두번이고 한달에 백만원 넘는 걸로 아는데 아 안가도 돼 힘들어 그러면서 안가... 근데 안가고 집에서 공부하거나 그림 그리는 거 아님 아이패드만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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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진짜 문제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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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문젠데 나도 섣불리 뭐라고 하진 못하겠다.... 고삼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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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괜히 옆에서 더 뭐라고 하면 서로 스트레스만 받고 나아지는 거 없어... 놔둬. 알아서 어련히 하겠지... 망해도 언니 인생이고 그건 자기가 선택한 길이니 어쩔 수 없어. 걱정되는 마음 알아도...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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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ㅁㅈㅁㅈ 큰언니때 이거 확실히 깨달음... 본인이 제일 스트레스겠지... 언니가 6-7살때부터 미술로 정한거라 10년이 넘게 자기 미래에 디자이너밖에 없었을텐데... 미술 아닌 다른 거 하는 건 꿈도 못 꾸겠는데 요즘들어 미술에 약간 회의감 들고 그런거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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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나도 고2인데 미술학원 다닌지 얼마 안 됐어도 하기 싫고 소묘만 계속 하고 다음달 부터 컬러 들어가는 미술 입시 준비 중인 사람이라 알긴 하는데, 정말 흥미있는 게 있는 게 아니면 애매하게 잘 하는 것도 미술이고 흥미가 있는 것도 미술인데 다른 사람은 너무 미술 쉽게 보고 공부를 안 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해서 더 짜증도 나는데, 또 다른 길을 생각해보자니 관심 가거나 그런 것도 없으니 이런저런 생각 혼자 들고 더 짜증 날 거야...또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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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ㅁㅈ 난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으로 미술 공부 안한다는 말 진짜 짜증났음... 우리 학교에 진짜 공부 안하다 할거없으니까 대충 미술하는 애들 있긴 했는데 간절한 사람들이 더 많은데... 우리언니도 고삼돼서는 안하지만 서울예고 준비할 때 학교 조퇴 -10시까지 미술 -새벽 2시까지 공부 이 생활만 했음... 고12때는 좀 덜했지만 내신 1-2 항상 나왔고... 진짜 미술이 젤 힘든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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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뭘 선택하든 그건 각자마다 다 힘들겠지만, 안 힘든 건 없지... 미술도 가고 싶은 곳 성적 맞춰야 하고 서울에 있는 곳은 내신을 보든 안 보든 2등급 이상은 나오면서 실기까지 봐야하는 건데... 아무튼 전부가 스트레스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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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ㅁㅈㅁㅈ 공부만 하는 나도 힘든데 언니는 얼마나 스트레스일지 알아서 답답한데 말을 못하겠다... 고삼이면 진심어리고 현실적인 조언도 기분 나쁘게 들리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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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거의 들리는 급은 조언이랍시고 훈계하는 걸로 들리니까........ 쓰니도 쓰니 언니분도 부모님도 다 스트레스겠지만, 그래도 참고 언니분이 그나마 덜 힘들도록 응원만 해줘...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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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당연히 그래야지.... 맘은 그런데 그래도 답답해서 글 써봤다ㅠㅠ 부모님도 엄청 위해주셔 나도 그렇고 그래도 언니가 못 이겨내는 거 같아서 더 안타깝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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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아이구... 쓰니도 언니분도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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