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절대 일반화 노노노노노노노해
일반화가 아니라 우선 그냥 우리 실습생들끼리얘기긴 한데
막 실습한 곳 어떤 선생님이 막 여학생들한테 변태처럼 굴고 되게 성희롱적 발언했나봐
내친구한텐 클럽갈 시간에 공부해라 이러고 막 어떤 여자애한텐 우리 오늘 1일이야~ 이러고 뒤에서 껴안듯이...? 마우스 누르고 하여튼 그랬나봄
막 여자-남자 이렇게 오면 무조건 여자 가운데 앉으라고 하고
근데 내가 갔을땐 그런것도 없고 나랑 같은 조였던 오빠가 선생님쪽에 앉았는데 아무말 안하고 나한테 딱히 뭐 하는것도 없고
그냥 그 방 2번 들어갔는데 음...나한텐 딱 한번 내 쪽 모니터 누를때 그냥 가까이 보고싶어서 그래써~ 이랬는데 그냥 딱봐도 장난으로 한말인거같아서 스루했거든 근데 솔직히 난 원래 그런거 무감각해서 넘겼는데 다른 여자였으면 기분나빴을수도 있어보이긴 했음..하여튼 그렇게 말해놓고 나 없어보이지...염치도 없고...체통도 없고...이러길래 뭐지 이러면서 내적으로 코팠거든
그러고나서 우리과 오빠들이랑 이야기하는데 막 그 선생님이 ㅇㅇ(나)한테는 딱히 아무것도 안한다고 이런얘기 나왔는데 막
" 야 그거 여자애들 뇌 피셜이야 "
" 진짜 좀만 그래도 상상력 발휘해서 부풀리고 그런거 쩔어요 진짜 "
이러는데 가운데서 동공지진...
내가 제일 어리고 후배라서 그냥 쭈그려져있었다...
근데 딱 느껴졌어...그냥 여자=쓸데없이 예민한존재
이렇게 여김 진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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