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3088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그동안 너무 다 맞춰주고 휘둘려다닌거 같아서  

오늘도 계속 자기 고집대로만 얘기하길래 계속 이러는건 아니다 싶어서 눈 딱 감고 내 의견 계속 말함 고작 그거 보내는데 손 벌벌 떨리고 ㅠㅠㅜㅜ 

그래서 친구랑 반반 양보해서 결정했다.. 앞으로는 이런 성격 고치고 싶어 ㅠㅜㅜ 엉엉
대표 사진
익인1
잘했어 쓰니 ㅠㅠㅠㅠ 그동안 고생 많았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용기내서 보낸건데 잘 한 거 같다!! 고마워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거 첨엔 진짜 어렵지 나도 젤 친한친구한테 맨날 기 못펴고 그래서 힘들었는데 한번 말하니까 술술 나오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맞아 제일 친한친구라 틀어질까봐 더 말하기 힘들어 ㅠㅠ 앞으로도 노력해야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당당히 말해 ㅠㅠ 막상 친구는 그냥 의견 말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더라고!! ㅠㅍ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앞으로 꼭 그럴게!! 고마워 ㅠ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 용기 대단해! 나도 휘둘리는 성격인데 내 고집대로 의사표현 해본적이 한번도 없다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몇년동안 친구 사귈때마다 휘둘리면서 지냈어 ㅠㅜ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내 의견 표현하려고!! 익인이도 화이팅!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턴도 연차 주는 곳이 많나???
9:57 l 조회 1
기장에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 있어 코스??
9:57 l 조회 2
국취제 땜에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왔는데
9:56 l 조회 8
우리집 고양이 사람들이 다 자기 좋아할 줄 알고
9:56 l 조회 10
b형독감 최근에 걸려본 사람?
9:55 l 조회 7
9시부터 본가 들어와서 하는짓1
9:55 l 조회 11
하루에 단백질 많이 먹는 익들 하루 식사구성 어떻게 해?4
9:55 l 조회 11
집이 추워서 긴팔에 겉옷까지 입었어
9:55 l 조회 7
나스닥팔까외ㅏ케오름1
9:54 l 조회 11
남미새 친구 블로그 올라왔다!!!! 끊을 수가
9:54 l 조회 24
엄마랑 인생에서 역대급으로 싸운 상탠데1
9:53 l 조회 19
아니 익들아 나 너무 억울해5
9:53 l 조회 15
생리 끝나서 행복하다
9:53 l 조회 4
서울 경복궁 근처로 여행할 때 돈 안 드는 거 아는 거 추천 좀 ㅜㅜ5
9:53 l 조회 17
또 나만 출근이지ㅜㅜㅜ1
9:53 l 조회 6
사랑을 하고 싶진 않은데 걍 놀러다니고 싶어서 연애하는 거 에바지?ㅠㅋㅋㅋㅋ4
9:52 l 조회 11
결혼 준비 29살부터 시작하는거면 ㄱㅊ은거 맞지?2
9:52 l 조회 12
법원등기 배달을 두시까지 밖에 안해서 매번 찾으러가는 거 귀찮다
9:52 l 조회 4
나 개멸치인데 위고비 마운자로 암 생각 없음5
9:52 l 조회 27
권력있다 나 자신 1
9:52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