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성형 반대하거나 성형한 사람들 싫어하지 않아! 그냥 개인의 선택이고 남한테 피해주는 거 하나도 없는데 싫어할 이유 전혀 없으니까
내가 궁금한 거는 보통 외국에서 우리나라=성형 이 인식이 강하잖아? 근데 우리나라 성형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지 않아? 이제 거의 하나의 문화처럼 되어 가고 있는 거 같아.
내 주위만 봐도 쌍수 안 한 사람 거의 없고 (물론 안 한 사람들도 정말 많은거 알아!) 성형은 아니지만 피부시술이나 보톡스 이런거 엄청 맞던데.
외국도 성형 많이 하지만, 인구대비 비율로 보면 우리나라가 진짜 많이 하는 거는 사실인 것 같아..
그런데 성형이 진짜로 내가 맨 윗줄에 말했듯이 나쁜게 전혀 아닌데 왜 외국에서 우리나라-> 성형 많이 하는 국가! 라고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분 나빠할까? 성형을 안 한 사람들은 안했는데 그런 인식이 생기니까 기분이 나쁠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성형한 사람들도 약간 꽁기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 많이 들어봐서. 성형 자체가 외국에서도 인식이 안 좋아서 그런건가?
익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근데 이와는 별개로 우리나라 성형 광고 너무 심각한 것 같아. 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역을 가도 성형 광고가 수두룩이야.. 내가 가는 곳만 그런가?
성형이 나쁜건 아닌데 내 생각에는 이런 지나친 광고가 오히려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는 거 같아. 광고 문구도 자극적이고 꼭 해야 한다는..? 굳이 안 해도 될
사람들 자극시키는 그런 문구들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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