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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30년차 간호사셔 

나이 많으신데 안정적으로 일하시고 있고 

 

나는 패션디자인 전공했고 스타일리스트로 잠깐 일했었어 

근데 예전에 취업했을때 일이 있어서 안좋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다른일하면서 돈을 조금 모아둔상태고 꿈 이루고 싶어서 하던일그만뒀거든 

 

익들상황이라면 부모님 반대하는데 그냥 할거야? 

 

참고로 우리엄만 내가 간호사처럼 안정적인 직업 갖길 원해 

 

 

 

 

+) 댓 달아준 익들 고마워 

부모님 설득은 2년째 의견이 안좁혀져서 그냥 일부터 시작하고 잘 적응하고 성공한 모습 보여드리는게 맞는거 같단 생각든다ㅎㅎ 

용기준 익인이들 진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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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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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일그만두고 2년째 후회중인데 엄마랑 의견이 안좁혀진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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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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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냥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기로 마음 먹었다ㅎㅎ 진짜 생각해보니까 부모님은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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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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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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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들겠지 가족한테 제일 응원 받고 싶은데
하지만 가족들이 뭐라 하든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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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그다음에 내가 하고싶은걸 병행해서 할꺼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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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 인생 아니고 내 인생이잖아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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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라면 못할거같아 그치만 쓰니는 꼭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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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못하고 다른 쪽으로 대학와가지고 우울증걸리고 난리났음 그냥 하고 싶은 거 해 그게 답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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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도 니가 원하는 인생 살고 싶어하실거야 그게 현실적으로 힘드니까 반대하시는 거지,,니가 행복하게 살아서 증명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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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처럼 하고싶다는 일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운인데,,,,, 꼭 해 할수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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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안할듯. 이라기보단 일단 진로를 정할때 같이 정하는 느낌이라... 조언듣고 결정에 넣기 떄문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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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안하고 평생후회할까봐
할꺼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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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고집세서 무조건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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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죽고싶어. 무조건 공부만 시켜서 적성 1도 안 맞는 대학 오고 하루하루가 생지옥인데 부모님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스펙 준비 안하냐며 윽박지르는거
다 들어도 꾹 참아. 비참해. 그러니까 꼭 쓰니가 하고싶은거 해 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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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익인이 진짜 힘들겠다.. 내가 진짜 뭐라고 해야할지.. 만약 일탈이나 변화할 기회같은게 온다면 꼭 잡아.. 진짜 익인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도 댓글보고 마음 정했어 내가 하고싶은일 꼭 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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