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쪽이랑 버정이랑 가까워서 그리로 자주 들어가서 집으로 들어가는데 저녁때면 우리차 잇나없나 확인하는게 내버릇인데 우리차 딱 보이는곳에 잇고 누가 운전석에서 몸을 이리저리 하길래 아빤가?하고 부르려햇는데 왠 모르는 아저씨가 잇는거야 근데 순간적으로 아는척하면 위험하단생각이들어서 얼굴이 진짜 다 떨리고 다리도 후들거리는데 그냥 아무렇지않은척 가고서 집도착해서 아빠한테 확인햇는데 깜빡하고 문을 안잠그신거야 그틈에 우리차에 탄거지 ㄷㄷ 그래서 아빠가 오빠랑 같이 내려가고 나랑 엄만 경찰에 신고햇는데 이미 없어져서 별다른일은 없엇음 진심 그때 그사람이랑 눈이라도 마주쳣으면 생각만으로 끔찍하다 그때도 이런 비오는날씨엿는데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