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독서실에서 집오는길에 애들이랑 시험얘기가 나왔어 근데 내가 수시를 버려서 이번 기말공부를 아예 안했거든 그래서 나 망쳤다고 내점수들으면 너희들 나랑 친구하기 싫어질지도 몰라 이렇게 그냥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한친구가 그런게 어딨냐고 친구하기싫어진다니 왜 말을 그렇게하냐고 성질을 내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나 엄청 감동먹었자나 큽 ㅠㅠㅠㅠㅠㅠㅠ +이와중에 익예로 잘못 올렸었음...쪽팔ㄹ려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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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독서실에서 집오는길에 애들이랑 시험얘기가 나왔어 근데 내가 수시를 버려서 이번 기말공부를 아예 안했거든 그래서 나 망쳤다고 내점수들으면 너희들 나랑 친구하기 싫어질지도 몰라 이렇게 그냥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한친구가 그런게 어딨냐고 친구하기싫어진다니 왜 말을 그렇게하냐고 성질을 내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나 엄청 감동먹었자나 큽 ㅠㅠㅠㅠㅠㅠㅠ +이와중에 익예로 잘못 올렸었음...쪽팔ㄹ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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