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ㅠㅜㅜ잘될거야st -> 자기 일 아니니까ㅋ... 그래... 조심스런 조언-> 그걸 내가 몰라서 안하겠니 말없이 잘 들어주기 -> 해줄 말 없나보네... 말로 안해도 생각하는 거 대충 느껴짐ㅎ 어차피 본인 힘들고 기분나쁜건 해결 안돼서 나만 감정소모함... 진짜 스물몇살 먹을때까지 만나는 친구들 지인들마다 거의 상담소 소리 들을 정도로 항상 고민 잘 들어주고 옆에 있어줬는데 결국 다 나만 찝찝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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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ㅠㅜㅜ잘될거야st -> 자기 일 아니니까ㅋ... 그래... 조심스런 조언-> 그걸 내가 몰라서 안하겠니 말없이 잘 들어주기 -> 해줄 말 없나보네... 말로 안해도 생각하는 거 대충 느껴짐ㅎ 어차피 본인 힘들고 기분나쁜건 해결 안돼서 나만 감정소모함... 진짜 스물몇살 먹을때까지 만나는 친구들 지인들마다 거의 상담소 소리 들을 정도로 항상 고민 잘 들어주고 옆에 있어줬는데 결국 다 나만 찝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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