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으로보면 바로 마주보고 있는것 처럼 보이고 걸어서가면 집 앞에서 건너서 1분 정도 걸으면 있는데 진짜 그러다보니까 별 상황을 다 본다.. 여자랑 남자랑 헤어졌는지 유리? 같은거 던지고 때리고 둘이 욕하다가 여자가 절규..?악에 찬 목소리로 막 뭐라 저주하는데..진짜 살인 날까봐 무서웠던 적도 있고(여잔가 남잔가 무튼 이 커플은 경찰이 출동한걸로 알어..하두 시끄러워서..) 술먹고 싸워서 경찰이 출동해서 제지하는?건 초반엔 거의 밤에는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안그러더라구 또 막 경찰서에 끌려오는?? 그런 분들이랑 실랑이 하는것도 다들렼ㅋㅋㅋ너무 가까워서 그리고 나는 마트가려고 동생이랑 일어난 상태 그대로 쫄래쫄래 걸어가는데 경찰 두분?이서 그 경찰증명하는거(갑자기 기억안나..)그거 들고 어떤 분 집 심각하게 들어가시는거 보고 괜히 겁쟁이라 무서워서 빨리 지나가기도하고ㅋㅋ 뭔가 엄청 무서웠던 게 있었는데 오래되가지구 기억이 안나네ㅜㅠㅠ쥬륵 그땐 인티 회원이 아니었나봄..(가물가물 그냥 무서웠던 느낌만 기억낰ㅋㅋ 요즘들어서는 조용하다 새벽 오밤중에 술취해서 고성방가하구 가끔 싸우는거 빼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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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폭싹 영범이 진짜 그렇게 똥차인지는 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