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님이 나랑 내 친구 갈 때 돈 주면서 이 여름에 같이 온다고 고생했을 건데 용돈 하시라면서 줬거든 근데 걔가 집 대문 나오자마자 친구 : 야 그거 다시 내놔 나 : ? 뭐? 친구 : 우리 할머니가 주신 돈 내놓으라고 나 : ...? 친구 : 니가 뭐라고 우리 할머니가 힘들게 번 돈을 받아 ㅋㅋ 받아도 내가 받아야지 (본인도 당연히 용돈 받음) 도로 줘 이러길래 기분 나빠서 아 어; 하면서 줬는데 그러고 편의점 가서 음료수 하나 사서 주더니만 그거 용돈 받은 거라 생각해 남은 돈은 나 할게 이러고 갔다 완전 기분 나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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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 때 밑이 빠지는 것 같은 통증이 생리대 흡수력 때문에 그런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