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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내가 막 심각한 고도비만도아니고 건강상 문제없는 그냥 눈으로봤을때 통통하네 이정도인 몸매거든? 근데 자꾸 가족들이 내가 밥만먹으면 처음에는 너 몸매관리는안해?이렇게말해서 그냥 섭섭해서 알겠어 안먹을게 이러면 아니야 많이먹어야지 양푼에퍼줘?이렇게 비꼬듯이 말하고 친척들이든 모든 그냥 가족들 전부 그래 특히 엄마, 엄마가 친척동생이 카레 먹고싶다했다고 막 해줘야지이래서 나도 호박전먹고싶어서 해달라하지도않고 그냥 내가 한다했는데도 뭘또 얼마나 먹을려고그래 이러고 심지어 나 오늘 아침 한끼먹고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살빼라고 눈치주고 진짜 아무한테 이 고민 털어놀사람이 없어서 인티에라도 쓰리고싶어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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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어... 뭐만 먹으면 너가 그래서 살찐거다 그래서 살빼다가도 너무 힘들어서 오히려 폭식증 오고 스트레스 받고 하다가 결국 독립하고 나니 살 빠지더라. 나도 그 기분 정말 잘 알아ㅠ 집 가기도 싫었었는데.... 반항심에 오히려 살 빼기도 싫고... 아무튼 그 잔소리 폭탄을 벗어나려면 그 곳을 벗어나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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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나도 빨리 독립하고싶다..요즘들어 진짜 독립생각이 많이나 대학생인데 방학이라 집에있는데 방학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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