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꿈이였는지 기억 조작이였는지 모르겠지만 7년쯤 전에 내가 어릴 때 아빠가 영화 보던걸 중간에 같이 본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도 그 영화가 꿈에 나오고 그러는데 7년쨰 못 찾았어ㅠㅠ
내용은 대충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서 혼자 집에 있어. 근데 아빠가 집에 뭔가를 지키고 있는지 여주랑 그 물건(아마 열쇠였을 거야...)이 안전하게 무슨 마법같은걸 걸어놓고 가는데 여주는 집 밖에서 나가면 안된데 그러면 그 주문이 풀리나봐.
근데 여주가 어케 어케해서 집 밖으로 나갔다가 주문이 풀려서 조그만 괴물 같은 것들이 그 열쇠를 가지려고 집으로 쳐들어오는 내용이고 그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가을 언덕?같은 곳에서 딸이랑 아빠랑 있는 장면인데 무슨 영화인지 궁금해 미치겠어ㅠㅠ
7년째 못 찾고 있습니다...내 꿈이였던걸까...기억조작인건가...
익들아 영화 잘 아는 익들이면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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