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3192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SSG 야구 지역소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옆집 할머니께서 엄마한테 저녁 먹었냐고 다 먹었으면 딸래미(나) 심부름 좀 시켜도 되겠냐 << 이렇게 말씀을 하셨대.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한 번만 다녀오라고 말씀하시길래 일단 알았다 하고 슈퍼에 심부름 갔다 왔어.

그 할머니랑은 평소에 교류 아예 없고, 필요할 때만 엄마나 나한테 이것 좀 해달라. 저것 좀 해달라 하시거든. (아 이게 교류가 있는건가 ..??)

그리고 아까 현관문 열고 나가다가 중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손자(로 추정 됨)랑 마주침. 젊은이가 있는데도 굳이 옆집 사람인 나한테 시킨다는 건 뭘까..

익들은 평소에 교류도 별로 없는 사람이 저런 말하는 거 어떤 것 같아?

처음에는 그래 뭐 그 정도는 해드릴 수 있지 했는데 현관문 앞에 걸어둔 이불 걷는 사소한 일 같은 걸 자주 시키시니 좀 그렇더라..

같은 라인에 사는 할머니 옆집 이웃이나, 건너건너 이웃이나.. 아무튼 다른 이웃들한테는 절대 저런 말 안 하고 우리집에만 그래.

이런 고민을 하는 내가 좀 꼬인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할머니께서 시키는 거니까 그냥 해야하는 게 맞는걸까ㅠㅜ..

댓글 짧게라도 써주면 너무 고마울거얌.. 



대표 사진
익인2
안해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너무 싫을 거 같아 이번 거 해주면서 다음엔 안 시키셨음 좋겠다고 말씀드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안해줄거야
서로 친분이 있어서 호의로 가끔이면 몰라도 해줄사람도있는데 가정부도 아니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웅 안가 왜냐하면 난 집에만 있고 싶고 내가 왜 봉사해야하는지도 모르겠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절대 안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좀 나는 별론 것 같아 나이가 많고 적고로 뭘 시킨다는 것 자체에 부정적인 편이라서 내가 자발적으로 하고 싶어서 한다면 모를까 봉사자도 아니고 굳이 익도 쉬고 싶을 수도 있는데 시킨다는 게 의문이당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안 해줄 거야 혼자 사시면 몰라도 손자도 있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들아 소중한 의견 너무 고마워. 다음번에 또 그러시면 잘 말씀드려볼게!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길바라!! S2 S2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싸워야할때 몸이 떨림
20:08 l 조회 1
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가본사람 있어....?
20:08 l 조회 1
20대 후반 첫 명품백 골라주랑!!
20:07 l 조회 1
셋로그 들어가서 본거 다 떠?
20:07 l 조회 1
너넨 코성형 티안나면서 이쁜애 봄?
20:07 l 조회 1
여름엔 하객룩 어떻게 입고가???
20:07 l 조회 1
이때까지 토스 고양이 키워서 햄버거 14번이나 바꿔먹었다
20:07 l 조회 1
진짜 십분에 일어난다 진짜로
20:07 l 조회 1
배달원 복도에서 욕하는것도
20:07 l 조회 2
20~26살들아 인생 조심해
20:07 l 조회 9
혐오는 내 인생에 정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구나1
20:07 l 조회 3
1박2일로 엄마랑 할만한거 추천해주라
20:06 l 조회 3
너넨 겨땀나면 냄새 한번씩 맡아봄?1
20:06 l 조회 4
HLE 너 무 잘 해
20:06 l 조회 5
인도에서 젤 잘생긴 남자라던 이 사람 거짓밈이래
20:06 l 조회 18
쿠팡이츠 같은 계정쓸 때 다른 기기 주소 설정
20:06 l 조회 4
남자애들은 왜 집안일을 안할까 2
20:06 l 조회 18
나 ㅎㅁ에 불 난 거 같아...
20:05 l 조회 12
친구 뭔가 그때그때 유행하는 연예인 닮아보이는데 이유가 뭘까.. 2
20:05 l 조회 15
소개팅 연락
20:05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