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심부름 갔다왔는데 지 준비물 사야한다고 엄마 카드좀 달래 손에 짐 많아서 실수로 떨어트린거 주우라니까 아 니가 좀 주워 이러면서 승질내더니 '엄마!! 언니 어제 소주 사다먹었어!!'이러고 가는데 나 생일도 지난 98이다 동생아.. ㅋㅋ내가 맞받아친다고 '응~ 엄마 쟤 맨날 밤새 게임해서 낮밤 바뀜~'이러니꺼 꽁해서 주절주절ㅋ 내가 넘어가준게 몇인데 엄마 카드로 화장품 산거 모른척 해주고 문제집 산다면서 만화책 산거 모른척 해주고 시험 전날에도 밤새 겜하는 거 엄마가 알면 난리 날까봐 내가 혼내고 넘겼는데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의사가 경고하는 곱창집 의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