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미를 못 느끼는 사람들 불호의견 내는 사람들 향해 어쩌라고만 외치고 있었는데 윤아라는 아이의 말이 너무 기특함 pic.twitter.com/9MhqMJpMRu— 키치 (@kitschAH_) May 1, 2026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버린게 아니고 또 다른 스킬이 된거라는 거 ㅠㅠ 윤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