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보니 모든 사람들에게 깊이 못 다가겠다 ㅋㅋㅋ 나에게 와서 a 를 욕해놓고 a 와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는건 참 ㅋㅋㅋㅋㅋㅋ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나의 속마음은 아무에게도 얘기하지않게되고 그렇게 살다보니 친구들은 왜 자기한테 내 얘기를 안하냐 내 속을 모르겠다 진정한 친구이냐 속상해하고 뭔가 모든 사람들과 선을 지키게되고 그 선에 서서 사람들을 하나하나 지켜보게되고 지켜보면서 그 사람의 생각과 모순적인 행동들을 비웃게되고 아무도 못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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