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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7/17) 게시물이에요
안치운다고 엄마가 봉지 가져와서 내 책상에 있는 물건 다 담아서 버린다고 난리쳤는데 정작 내 서랍 위에 엄마가 옷 쌓아둔거 많아 그러면서 안치운다고 때리고 물건 다 갖다버린다고 욕하고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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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버려 ㅋㅋㅋㅋㅋㅋ 나같음 다같이 진작에 버렷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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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자기 우습게 보냐고 소리지르고 무ㅏㄴ 말만하면 말 툭툭 내뱉는다고 화내고 내가 이상황에서 예쁜말 하면 정신거ㅣ 가야하는거 아니고?ㅋㅋㅋ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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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나라면 무서워서 못버렸어... 엄마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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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짜증나 이젠 아빠가지고 협박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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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감정적으로 대응하지말고 엄마한테 딱 딱 말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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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화난다 진짜 뭔 말만하면 내가 ㅜㅁㄴ제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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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우리엄마가 나한테만 뭐라하는 스타일인데 원래는 진짜 감정적으로 대해서 내가 더 지는기분이고 그랬는데 그냥 이젠 내의견 딱 말하고 엄마잘못한거 논리정연하게 말하니까 속은 나아지더라.. 엄마는 여전하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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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말한마디해도 싸.가지없데 진짜 너무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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