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꿈에선 살던배경이 따로 있는데? 이게 아파트가 정말 큰 빌딩임! 근데 내가 집갈려고 엘베를 타는데 엘베가 너무 많은거임 알고보니 여기 아바트에는 부유층이 따로있고 여기 엘베는 빈곤층이 타는거래 근데 난 부유층이라 잘못탄거 다시 알려주고 옮겨주는 사람에 의해 집으로 귀가 그 집도 너무 휘한찬란해서 왜 아바트가 이런거지 의아해 하다 다른 부잣집애? 옆집애가 놀러와서 놀다가 다시 나가는데 엘베층이 중간에 노는곳이 있음 빈곤층은 따로 일을하고나 통행료를 내야하는층인데 난 안내도됨 정말 의아하다 이게 뭐지 엥엥 한 세계에서 살다왔다... 부자들처럼 놀았던것같은데 자세히 기억안난다 근데 분위기가 차가웠고 어두운게 기억남! 분명 부잣집이고 웅장한데 뭔가 차가움? 그러다가 따로 산 아파트 내가 직접 리모델링한다고 집나가서 뭐 사구 친구보고 그러가 학교가는데 학교에서 배우는게 좀 신기한거라서 의아했었으 고딩때 친구들 다 보고 리모델링할때 남겨진 피아노가 이상했던거 까지 기억난다! 이상 나의 신비한 꿈얘기였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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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