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시선강간이랑 몰카 문제 심하잖아.... 그래서 막 붙고 짧고 그런거 입은 날에는 내가 다 불안해서 안절부절하는데 저번에 칭구한테 저 사람이 너 빤히 보는 거 같다고 한번 얘기 한 적이 있었는데 친구가 그 사람 되려 빤히 쳐다보면서 들으라는 듯이 그래? 근데 내가 가릴 수는 없으니까 저 눈알을 파버릴까? 했도니 그 아저씨 혼자 울그락붉그락 가버림 ㅇ하지만 나는 여전히 불안하다ㅠㅜㅜㅜ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7) 게시물이에요 |
|
요새 시선강간이랑 몰카 문제 심하잖아.... 그래서 막 붙고 짧고 그런거 입은 날에는 내가 다 불안해서 안절부절하는데 저번에 칭구한테 저 사람이 너 빤히 보는 거 같다고 한번 얘기 한 적이 있었는데 친구가 그 사람 되려 빤히 쳐다보면서 들으라는 듯이 그래? 근데 내가 가릴 수는 없으니까 저 눈알을 파버릴까? 했도니 그 아저씨 혼자 울그락붉그락 가버림 ㅇ하지만 나는 여전히 불안하다ㅠㅜㅜ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