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알바하느라 지치는데 집에 들어와서 자다가 소리지르는 소리에 깨보면 엄마랑 동생이 싸우거나 아빠랑 엄마가 싸우거나 그런데
비몽사몽 일어나서 대충 싸우는거 진정될때까지 기다리다 엄마 기분 풀어주려고 애교부리고 살갑게 오바떨고 그러는데 진짜 이게 반복되다보니 너무 힘들어...
나도 힘들고 우울한데 나까지 그러면 집안 박살날것같아서 억지로 애교많고 살가운 딸인척 하는것도 지겹다..
진짜 익인이들중에 나랑 비슷한 익인들 있니 너희는 안힘들어? 가족에 국한되지 않고 학교나 그런데서라도 억지로 매일 웃고 그러는거 힘들지않니 나는 진짜 죽을것같아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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