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알바할때였는데 겉절이가 나가거든? 근데 7시가 완전 피크여서 테이블 꽉차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한단말야 그래서 어른분들께서 네명앉을수있는 테이블에 다섯이 앉으셨음 그래서 음식 놔드리면서 겉절이 놔드리고 다른 손님이 부르는 곳으로 갔는데 겉절이 놔드렸던 5명 테이블에서 벨 울린거야 바로 그래서 다시 갔는데 겉절이 반대편에있던 아저씨가 말없이 과묵하게 손가락으로만 어떤 음식을 가리켜서 네???이랬는데 겉절이 가리킨 거였음 ㅋㅋ ㅋ ㅋㅋㅋㅋ 자기 반대편에있어서 자기 앞에 놔달라고 그걸 굳이... 같이 테이블에 앉았던 사람한테 달라하면되잖아? 드리면서 되게 기분 이상했어 굳이 벨눌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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