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가족에게서 힘을 얻고 응원받는데 왜 나는 내 자신을 힘들게 하면서 까지 참고또 참아야하는지 모르게ㅛ어 나는 가족을 위해 애쓰는데 항상 이모양이고 언제나 상처받는건 나고 언제나 이해해야하는건 나야 진짜 다 나도 가족이 그립고 애틋했으면 좋겠다 우리가족에겐 나는 그냥 간병인이야 내가 힘들어도 눈치껏 행동해야하고 아무도 고맙다고 안해 그냥 내가 할거라고 믿으니까 내가 태어난것에 대해서 내 자신이 죄책감느끼는 그런 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 가족들한테서까지 이런 취급받는데 나는 또래아이들처럼 의지 할 곳은 없을까 나정도는 행복하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그래 저사람은 저런상태인데 나는 그래도 행복한거야 생각하면 나아졌거든 왜 나는 내생각하나 보다듬어주지 못하고 외면해야했는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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