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으며 자라온거 그래 좋지 근데 나 자신이 사랑받으며 자란 편이 아닌데 꼭 모두를 포용하고 칭찬하고 챙기려고 하진 않게 됨 내 내면에는 힘들었던 점 가족들이랑 있었던 트러블 이런게 다 내재돼있는데 그런거 하나 없었다는 듯 행동하는게 ... 좀 피곤할 거 같아서 좀 모자라고 까칠하고 부족하면 어때 그 모습 까지도 나 자신인데ㅇㅇ 사랑받고 자란 이미지가 아니라고 해서 난 왜 그렇게 되지 못할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 보여서 쓴 글이야ㅇㅇ 조금 부족해보이는 면이 있어도 남에게는 네가 부러운 존재가 될 수도 있다구

인스티즈앱
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