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519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0
엄마 60초반이고
할머니 돌아가신지 20년도 지남
그런데 거의 일주일에 2-3번씩
할머니욕+ 아빠욕 + 고모욕
나는 언제까지 이 욕을 들어야할까. ㅠㅠㅠㅠ
친할머니 지옥갔을꺼래
대표 사진
익인1
지독했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며느리는 걍 노예엿지 뭐
걍 딸 자체가 아버지의 또는 남편의 소유이자 재산이엿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엄마는 무릎꿇은적도 있대 ㄹㅇ어케 버텼나몰라 근데! 그럼에도 자꾸 딸한테 얘기하는건 좋진 않지ㅜㅜ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 엄마는 임신햇을때 할머니가 맨날 전화와서 자기 아들 밥 차려줫냐고 물어봣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리 할머니때 얘기들으면 혀를 차,, 할머니 평생 시집살이 얘기하는데 할아버지 옆에서 듣고만 계심..ㅋㅋ 그렇게라도 푸셔야지.. 다 응어리인거임
1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넘 지겹
아빠< 엄마가 말하면 짜증내니까
아예 말 안꺼냄
고모 < 엄마가 더더욱 말 안꺼냄
나 < 제일 편한 욕받이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우리집이랑 비슷하네ㅠㅠ
이건 어머니 잘못임.. 시집살이 당한게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우리한테 말하는게 잘못임 왜 죄없는 우리한테 그래 하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 정도면 이제 그냥 습관이신 거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ㅇㅈ울 엄마도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안슬퍼하심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제 그정도 이야기 하셨으면 스스로를 위해서 생각을 줄이시는게 좋기는하겠다 아니면 당사자들이랑 싸워서라도 사과 받으시거나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런게 진짜 안 들어주자니 엄마 화병 날 거 같아서 나라도 들어줘야하고, 들어주자니 부정적인 감정인 전이돼서 나까지 스트레스 받고… 어렵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 엄마 친할머니댁에 들어가서 고모들 속옷 빨래도 해주고 다들 엄마한테 반말하고 그랬대…
1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룸메가 혼잣말 많은 편인데 다음학기도 같이 살자길래
9:32 l 조회 7
11살 연상 직장 상사가 좋아졌는데 억덕해??
9:32 l 조회 4
나 오늘 새벽운동 처음 시작해서 운동효과로 따뜻한 줄 알았음ㅋㅋㅋㅋㅋ
9:32 l 조회 6
딸이 결혼한다는데 아무것도 지원해줄 수 없는 부모맘은 많이 아플까? 2
9:31 l 조회 13
쿠팡 알바 할 때 혈압 재는 거 물어볼 게 있어...3
9:30 l 조회 15
오늘 운세봤는데 운세 이름값하는데 40
9:30 l 조회 27
그거 알아? 교대 입결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고 있음ㅋㅋㅋㅋㅋ
9:30 l 조회 42
불닭미역탕면 너무 맛있어... 레시피에 맞춰서 하면 안됨3
9:29 l 조회 28
오늘 입춘
9:29 l 조회 9
프차 아닌 치킨집 서빙 알바인데..
9:29 l 조회 3
남친 얘기만 하는 친구
9:29 l 조회 8
엑셀 왜 저장했는데 한번씩 파일 제대로 저장 안되는 경우가 있을까.. 1
9:29 l 조회 6
미장보고 울고 국장보고 웃고
9:28 l 조회 14 l 추천 1
요새 유튜브 너무 자극적이라 보는게 스트레스야1
9:28 l 조회 13
싫어하는 남사친이 볼 잡으면서 귀여워 이러면 어떨것 같음?9
9:27 l 조회 30
주변 친구들이 내 이성사친을 다 맘에 안 들어하는데 이유가 뭘까?8
9:27 l 조회 42
요즘 남자 애기들 이름 은우, 이안 많던데4
9:27 l 조회 36
아침 골라줘
9:26 l 조회 10
토스 쇼핑 동그랑땡 750g짜리 5,900원이다
9:26 l 조회 6
브리저튼 보다가 관심생겨서 유럽 왕가 계보들 보는데
9:26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2